아시아축구연맹 사무총장 “이란, 우리가 알기로는 월드컵 참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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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49671.html
아시아축구연맹(AFC) 사무총장 윈저 존은 이란이 2026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란으로부터 기권 통보를 받지 않았으며, 이란이 조별 리그에서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경쟁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정치적 상황으로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FIFA 회장 잔니 인판티노는 이란의 출전을 지지한다고 언급했으며, 최종 결정은 이란축구협회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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