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축구대표팀, 미국·일본 초청 연습경기…올림픽팀도 별도 훈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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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오는 9월 23일부터 31일까지 충남 천안에서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원래 튀르키예에서 전지훈련을 예정했으나, 중동 정세를 고려해 계획을 변경했다. 대신 미국 U-22와 일본 U-21 대표팀과의 연습경기가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민성 감독은 최고의 선수들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해외 선수들과 K리그 선수들 총 25명이 소집됐다. 또한, U-21 대표팀도 별도 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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