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가 공 던졌는데 좌익수가 안 보여…kt-LG전 황당 상황 발생
운동부매니저
1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7178600007?section=sports/all
2023년 3월 1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LG 트윈스 시범경기 중 황당한 상황이 발생했다. LG 투수 배재준이 초구를 던진 순간 좌익수 문성주가 수비 위치에 없었던 것이다. 심판진은 야구 규정에 따라 경기를 진행했으나, KBO 심판위원회는 LG가 '피치 클록' 규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이 규정에 따라 수비팀은 이닝 교대를 완료한 후 2분 10초 이내에 첫 투구를 해야 한다. KBO는 유사 사례를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