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와 함께'…SSG 선수단, 김광현 등번호 '29' 새기고 뛴다
운동부매니저
0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8013900007?section=sports/all
SSG 랜더스 선수단이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김광현의 쾌유를 기원하며 모자에 그의 등번호 '29'를 새기고 시즌을 시작했다. 16일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서 선수들은 서로의 모자에 번호를 적으며 '원 팀' 정신을 강조했다. 주장 오태곤은 김광현의 빈자리를 느끼며 팀이 함께 뛸 것을 다짐했다. 김광현은 일본에서 재활 중이며, 수술 여부는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선수들은 모두 그가 건강하게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