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우리카드 ‘대역전 드라마’…봄 배구 진출 확정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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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49819.html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2023-2024 시즌 V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중반에 감독을 교체한 뒤 팀 분위기가 완전히 변화해, 최종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3-0으로 이기며 승점 57로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준플레이오프 상대는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우리카드는 지난 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뒤 2년 만에 다시 봄 배구의 무대에 나가게 되었다. 여자부에서는 IBK 기업은행이 한국도로공사를 꺾고 봄 배구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고, 남녀부 모두 18일 최종 결과가 드러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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