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세계실내선수권 4회 연속 메달…2m26 넘어 공동 3위
운동부매니저
1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1056700007?section=sports/all
우상혁(29, 용인시청)이 2026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6을 기록하며 공동 3위에 오르며 4회 연속 메달을 획득했다. 우상혁은 폴란드 토룬에서 개최된 이 대회에서,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2연패를 노렸으나 2m30의 벽을 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올 시즌 3개 대회에서 2개의 메달을 수확한 그는 세계적인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위는 올레 도로슈크(우크라이나)가, 은메달은 에리크 포르티요(멕시코)가 차지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