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LG 복귀 대신 MLB 도전 선택…구단 “의사 존중”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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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7231.html
고우석(28)이 LG 트윈스 복귀 대신 MLB 도전을 선택했다. LG 구단은 5일 차명석 단장이 미국에서 고우석과 만나 대화를 나눈 결과, 그가 미국 야구에 대한 열망을 표시해 그의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LG는 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부상으로 고우석 영입을 추진했지만, 고우석은 2024년 샌디에이고와 계약 후 마이너리그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더블 A 팀에서 활동하며 2.4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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