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혜 맹활약 SK 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 H리그 최초 통합 3연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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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SK) 슈가글라이더즈가 4일 핸드볼 H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삼척시청을 30-25로 이기고 통합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이는 여자 핸드볼 역사상 최초의 성과로, 에스케이는 정규리그에서 21연승의 신기록도 세웠다. 강은혜가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고, 강경민과 박조은의 활약도 돋보였다. 감독은 선수들의 작전 수행을 칭찬하며, 팀의 간절함이 승리를 이끌었다고 강조했다. 삼척시청은 전반에 좋은 성과를 냈지만, 후반에 힘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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