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10만9550명 모인 야구장…삼성·LG·KT·KIA 웃었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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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7282.html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KBO 리그의 모든 경기장에서 10만9550명의 관중이 매진되며 활기를 띠었다. 이날 삼성, LG, KT, KIA가 승리를 거두며 홈 팬을 즐겁게 했다. 특히 LG는 두산을 2-1로 이겼고, 삼성은 키움에 11-1로 승리했다. 한편, SSG와 NC의 경기는 11회 연장 끝에 7-7 무승부로 마무리되었고, SSG에서는 부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번 매진은 어린이날 최다 관중 2위 기록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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