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마친 인쿠시 "아쉬운 부분 있었지만, 배우고 성장한 시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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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쿠시(21)는 프로배구 V리그에서 첫 시즌을 마치며 감사와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는 "프로 무대에서의 기회가 소중했다"며 성장의 과정을 회상했다. 인쿠시는 정관장 팀에 합류해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지만, 부상의 영향을 받아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최종 성적은 17경기에서 104득점, 공격 성공률 32.6%로 다소 아쉬웠다. 그는 힘든 시즌 속에서도 응원해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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