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경, 자유형 800m 한국 신기록으로 AG 대표선발전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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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325167600007?section=sports/all
여자 자유형 장거리 선수 한다경(전라북도체육회)이 2026 아시안게임 출전 자격을 획득하며 자유형 8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했다. 25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대회에서 8분35초62로 기존 기록을 1초16 단축했다. 신기록에 대한 포상금 100만원도 수령했으며, 2018년과 2022년에 이어 3회 연속 아시안게임 출전이 확정됐다. 김우민(강원청)과 김영범(강원청) 등 다른 선수들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남은 대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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