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세계선수권 쇼트 10위…6년 연속 톱10 '파란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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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의 이해인 선수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10위에 올라 6년 연속 톱10 진입에 다가섰다. 이해인은 68.50점을 기록하며,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고, 프리스케이팅에서의 성과로 또 다른 톱10이 기대된다. 함께 출전한 신지아 선수는 1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각국의 차기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배정하는 중요한 자리로, 두 선수의 성적에 따라 한국 대표팀의 출전권도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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