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급 재활'로 연봉 225억원 포기한 MLB 투수 다루빗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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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투수 다루빗슈 유(39)가 부상자 명단이 아닌 제한 선수 명단에 등록되며 연봉 225억원을 포기했다. 이는 팀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결정으로, 다루빗슈는 팔꿈치 수술 후 재활 중이다. 통상적으로 장기 부상자는 급여를 받지만, 그는 샌디에이고에 대한 책임감으로 이례적인 선택을 했다. 다루빗슈는 메이저리그 연금 수급 요건을 충족했으며, 현재 팔꿈치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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