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발렌카, 고프 꺾고 마이애미오픈 테니스 2년 연속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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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329004700007?section=sports/all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마이애미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코코 고프(4위·미국)를 제압하며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사발렌카는 28일 결승에서 2-1(6-2, 4-6, 6-3)로 승리하며, WTA 1000등급 대회인 BNP 파리바오픈과 마이애미오픈을 석권하는 '선샤인 더블'을 이뤄냈다. 이는 2022년 이후 4년 만의 성과로, 사발렌카는 올해 총 상금 230만2천760달러를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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