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임해나-권예, 세계선수권 아이스댄스 최종 15위
운동부매니저
3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9006500007?section=sports/all
한국의 아이스댄스 듀오 임해나-권예가 2026 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종 15위를 기록했다. 29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프리 댄스에서 클린 연기를 펼쳐 총 178.82점을 얻었다. 이들은 지난해 18위에서 순위가 상승하며 개선된 성과를 보였다. 또한, 남자 싱글 부문에서는 일리아 말리닌이 압도적인 연기로 3연패를 달성했고, 일본의 가기야마 유마가 2위, 사토 순이 3위를 차지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