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탄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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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golf/1251603.html
김효주가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54홀 최소타 신기록을 세우며 2주 연속 우승의 가능성을 보였다. 29일 애리조나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김효주는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기록, 11언더파 61타를 쳐 총합 25언더파 191타로 기록을 경신했다. 넬리 코르다와의 차이는 4타로, 코르다는 김효주의 뛰어난 퍼팅을 극찬했다. 김효주는 집중력을 유지해 최종 라운드에서도 좋은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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