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 히트…팀 승리 견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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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5893.html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7·LA 다저스)이 각각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정후는 26일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6번 타자로 출전해 3타수 2안타(모두 2루타)와 1볼넷을 기록하며 타율 0.287로 상승했다. 최근 14경기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렸고, 전날에는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8번 타자로 나서 5타수 2안타를 치며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다저스는 12-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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