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핸드볼 H리그 챔프 1차전서 SK 제압
운동부매니저
3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56746.html
여자 핸드볼 팀 삼척시청이 2025~2026 핸드볼 H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를 28-22로 이기며 기선을 제압했다. 삼척시청은 전반을 17-9로 크게 앞선 후 후반에 SK의 추격을 받았으나 골키퍼 박새영의 훌륭한 방어와 이연경의 연속 골 덕분에 승리를 지켰다. 이날 박새영은 16세이브를 기록하며 MVP로 선정됐다. 삼척시청은 2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3년 만에 정상에 오르게 된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