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폭행 논란' 김승기 전 감독 재심 기각…자격정지 2년 유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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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430212800007?section=sports/all
김승기 전 프로농구 고양 소노 감독의 선수 폭행 사건과 관련된 자격정지 2년의 중징계가 재심에서도 유지됐다. KBL은 30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김 전 감독이 주장한 새로운 증거가 기존 사실관계를 변경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재심을 기각했다. 김 감독은 2024년 서울 SK전 중 발생한 폭행 논란 후 자진 사퇴했으며, 현재 자격정지는 2026년 11월 29일까지 계속된다. 그는 복귀에 대한 희망은 있지만 현재까지 연락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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