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슈퍼팀' KCC, 6위 최초 챔프전 진출…5위 소노와 격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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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가 프로농구 2025-2026 시즌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며, 정규리그 6위 팀으로는 최초로 이 기록을 세웠다. KCC는 30일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4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안양 정관장을 84-67로 이겼고, 시리즈 3승 1패로 챔프전 진출을 확정했다. KCC는 허웅, 허훈 형제와 MVP 출신 선수들로 구성된 '슈퍼팀'이며, 정규리그 6위에서 챔프전까지 오른 것은 처음이다. KCC는 5월 5일 시작하는 챔프전에서 5위 고양 소노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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