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 대만 잡고 우버컵 4강행
운동부매니저
3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501029900007?section=sports/all
안세영(삼성생명)을 선봉으로 한 한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대만을 3-1로 이기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4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첫 번째 단식 경기에서 세계 랭킹 14위의 추빈첸을 2-0으로 압도적으로 이겼고, 복식 팀도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김가은은 단식에서 패했으나, 정나은-김혜정 조가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여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전력을 과시하며 우승을 노리고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