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안타 폭발 바르가스, 개막전 이후 24경기 연속안타…타율 4할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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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데마로 바르가스(34·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MLB 개막전 이후 2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 2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4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한 그는 시즌 타율을 0.404로 끌어올리며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바르가스는 지난 시즌부터 2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베네수엘라 선수로서의 최장 기록이다. 그러나 애리조나는 컵스에 5-6으로 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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