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진 덕수고 감독, 13년 만에 청소년 야구대표팀 지휘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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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진 감독이 13년 만에 청소년 야구대표팀을 맡게 되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26년 국가대표 감독 명단을 발표하며 정 감독의 경력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2007년부터 덕수고를 이끌며 통산 20번의 우승을 기록했으며, 2013년 이후 처음으로 대표팀을 이끌고 오는 9월 대만에서 열리는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U-23 대표팀은 이연수 감독이, U-12 팀은 맹일혁 감독이 이끌며 각각 다른 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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