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 배드민턴, 4년 만에 세계 단체전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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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57016.html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4년 만에 세계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3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에서 한국은 중국을 3-1로 이겼다. 우승의 기점을 마련한 안세영은 단식 첫 경기에서 왕즈이를 2-0으로 이기며 기세를 올렸다. 이후 김가은은 천위페이를 꺾는 감동적인 역전을 보여주었고, 마지막 복식에서 백하나-김혜정 조가 승리해 결정적인 우승을 완성했다. 선수들은 기쁨을 나누며 코트에서 서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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