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형우, 4안타 몰아치며 통산 최다 안타 2623개 신기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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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7005.html
삼성 라이온즈의 최형우(43)가 4안타를 기록하며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인 2623개를 달성했다.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4안타(1홈런) 2타점으로 활약한 그는, 손아섭을 넘어 역대 최다 안타 1위에 올랐다. 최형우는 2008년에 재입단 후 13시즌 연속 100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성공을 이끌었고, 올 시즌 삼성에 복귀 후에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그는 "팀이 이겨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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