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히샤를리송 결승골로 강등권 탈출…17위 올라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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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7043.html
토트넘 홋스퍼가 애스턴 빌라를 2-1로 이기고 17위로 올라서며 강등권을 탈출했다. 4일(한국시각) 버밍엄에서 열린 경기에선 히샤를리송이 결승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두 연승을 기록하며 승점 37을 쌓았고, 18위 웨스트햄과 자리를 바꿨다. 강등권 탈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계속될 전망이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을 강조하며 남은 세 경기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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