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타자’ 김도영…9홈런 28타점 해결사 노릇 톡톡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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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57115.html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은 현재 KIA의 4번 타자로 활약하며 눈부신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시즌 초반 조정 후, 그는 31경기에서 타율 0.259, 11홈런, 33타점을 기록해 홈런과 타점 부문에서 리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4번 타자로 전환한 후 타율 0.276, 9홈런, 28타점으로 변화가 두드러진다. 김도영의 득점권 타율은 0.394로, 주자가 있을 때 더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그의 파워는 과거 강정호와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페이스라면 40홈런 이상도 기대할 수 있어, 그의 더욱 발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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