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진석 9단, 윤준상 꺾고 엘지배 본선 합류…6월 9일 본선 24강전 시작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duk/1257471.html
목진석 9단이 엘지(LG)배 본선 24강에 진출했다. 그는 6일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결승에서 윤준상 9단을 이기고 본선 진출이 확정되었다. 전체 234명이 참가한 이번 선발전에서 목진석을 포함하여 7명이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기존 우승자인 신민준 9단과 국가 시드를 받은 신진서, 박정환 등 5명과 함께 총 12명이 본선에 출전한다. 목진석은 2013년 이후 13년 만에 본선에 나선다. 본선 대진 추첨은 6월 8일에 진행되며, 본선 경기는 9일부터 시작된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