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김민재 뛴 뮌헨 제치고 2년 연속 UCL 결승행…이강인 벤치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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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PSG)이 바이에른 뮌헨을 제치고 2년 연속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진출했다. PSG는 7일 뮌헨에서 열린 준결승 2차전에서 1-1로 비겼고, 1차전에서 5-4로 승리한 덕분에 총합 점수에서 6-5로 이겼다. PSG는 결승에서 아스널과 맞붙는다. 김민재(뮌헨)는 후반에 교체 출전했지만, 이강인(PSG)은 또 다시 벤치에 머물렀다. 뮌헨은 2019-2020시즌 이후 우승에 도전했으나 PSG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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