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완 동점골'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서 UAE와 1-1 무승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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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1-1로 비겼다. 경기 초반 UAE의 부티 알즈네이비에게 골을 내주었지만, 후반 43분 안주완이 동점골을 기록해 팀을 구했다. 안주완은 지난 K리그2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운 유망주로, 이날 경기는 팀이 승리하지 못한 상황에서 든든한 활약을 보였다. 한국은 다음 경기에서 조 선두의 베트남과 대결하며, 상위 8개 팀은 FIFA U-17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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