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적지에서 2연승…“홈에서 축배 들겠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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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ketball/1257672.html
KCC는 2025-2026 남자프로농구(KBL) 챔피언결정전에서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1, 2차전을 연속으로 승리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 감독 이상민은 안방인 부산사직체육관에서 3, 4차전을 승리하면 우승을 확정짓겠다고 밝혔다. KCC의 화력은 최준용, 허웅 등 주요 선수들의 활약으로 강력하게 발휘되었으며, 소노는 언더독으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허웅은 팬들 앞에서 홈에서 우승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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