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뿐한 2연승 이끈 KCC 이상민 감독 "이제 홈에서 축배 들겠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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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의 이상민 감독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고양 소노를 96-78로 누르고 원정 2연승을 기록하며 홈에서의 승부를 예고했다. KCC는 허웅, 최준용 등 '빅4'의 활약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감독은 선수들이 하나로 뭉친다면 우승의 기쁨을 안길 수 있을 것이라 자신감을 나타냈다. 반면 소노의 손창환 감독은 팀의 집중력이 부족했음을 인정하며 아쉬움을 표했다. KCC는 이제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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