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실축' 수원FC, 북한 내고향에 1-2 역전패…AWCL 결승행 불발(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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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위민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에 1-2로 역전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수원FC는 주장 지소연의 페널티킥 실축과 함께 골대를 여러 차례 맞추며 아쉬움을 삼켰다. 이로써 한국 팀은 두 시즌 연속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내고향은 결승에서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 격돌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북한 클럽 팀의 한국 방문이 12년 만에 이루어진 첫 사례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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