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영 수원FC위민 감독 “선수들 최선 다했다…여자축구에 관심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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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영 수원FC 위민 감독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운 결과를 겪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북한 여자 팀이 12년 만에 남한에서 열린 의미 있는 경기로, 많은 팬들과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전반은 우세했으나 후반에 내고향 팀의 반격에 무너졌고, 특히 지소연의 페널티킥 실축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박 감독은 여자 축구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며, 선수들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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