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 꺾은 내고향 감독 “수원 선수들 경험 풍부 능력 갖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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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9670.html
내고향 여자축구단이 수원FC 위민을 2-1로 꺾고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승리했다. 경기 중 7000명이 넘는 관중이 비가 오는 가운데 선수들을 응원했다. 내고향의 리 감독은 선수들이 강인한 정신력을 발휘했다고 강조하며, 수원FC의 선수들이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내고향은 23일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 결승에서 대결하며,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에 이른다. 리 감독은 결승을 위한 훈련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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