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재사진첩] “우리 선수 힘내라!” 남과 북, 빗속에서 빛난 ‘함께의 순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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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9665.html
20일 저녁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전이 열렸다. 북한 여자축구팀의 방남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으로, 양팀 선수들은 경기 전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경기 중에는 비가 내렸지만,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수원FC가 절치부심으로 선제골을 넣었지만, 북한팀이 동점과 역전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다. 경기에는 200여 개 민간단체가 참석해 양 팀을 격려하며 응원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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