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에 22년만의 우승 안긴 아르테타, EPL '올해의 감독' 영예(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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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22년 만에 팀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으로 이끌며 '올해의 감독'에 선정됐다. EPL 사무국은 아르테타가 2025-2026시즌에 아스널을 승점 85로 우승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여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그는 아르센 벵거 이후 22년 만에 아스널 감독으로서 이 상을 받았다. 그러나 잉글랜드 리그감독협회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감독상'은 프랭크 램퍼드에게 돌아갔다. 램퍼드는 코번트리를 59년 만에 EPL로 승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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