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캡틴 손흥민 첫 훈련…“컨디션 좋다, 간절히 준비”
운동부매니저
8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0568.html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기 위해 미 연수훈련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손흥민은 "컨디션이 좋고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 중"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그는 "월드컵 경험은 중요하지 않으며 팀 전체가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그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9개의 도움을 기록 중이며, 월드컵에서 골을 넣으면 한국 선수 최다 득점자로 기록될 예정이다. 손흥민은 결과보다 훈련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