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즈민, 중국 누비며 사업가로 ‘인생 2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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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86320.html
자오즈민은 과거 탁구 세계 챔피언으로 남자 탁구 국가대표 안재형과 결혼하며 한중 핑퐁커플로 주목받았다. 이후 선수 생활을 마친 그는 이제는 중국에서 첨단 산업 사업가로 성공적인 경영을 하고 있다. 대표이사로 활동 중인 취안톈퉁은 올해 예상 매출 3500만 위안에 달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자오즈민은 아들을 골프 선수로 키우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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