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안주완, K리그 1·2 최연소 득점 신기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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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9918.html
서울 이랜드의 안주완 선수가 17세 3개월 10일의 나이로 K리그 1·2 통산 최연소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그는 24일 천안시티FC와의 경기에서 후반 19분에 프로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안주완은 이미 16세 11개월 7일의 나이로 K리그2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중학교 시절부터 뛰어난 공격력을 발휘해 왔다. 그는 시즌 목표로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해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팀을 승격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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