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폭행’ 신태용 감독 자격정지 1년…인니 구단 “한국만 적용, 문제없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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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0148.html
신태용 전 울산 HD 감독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선수 폭행 사건으로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는 지난해 8월 울산 감독 취임 당시 선수의 뺨을 강하게 친 행위에 대한 징계로, 한국 내에서만 적용된다. 현재 신 감독은 인도네시아 페르시자 자카르타의 지휘를 맡고 있어 활동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페르시자 구단은 징계를 존중하나, 신 감독에 대한 지지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신 감독은 과거 선수들과의 불화로 울산과 계약 해지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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