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살 축구선수 미우라, 4년 만에 득점포…한일전 그 미우라 맞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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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0057.html
59세의 일본 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가 4년 만에 공식 경기에서 득점했다. 그는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지난 25일 일왕배 지역 결승전에서 골을 넣으며 팀의 7-0 대승에 기여했다. 미우라는 1982년 15세에 축구 유학을 시작한 일본 축구의 선구자로, 1986년 산투스에서 프로 데뷔 후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했다. 작년 후쿠시마로 이적한 그는 60세가 되는 내년에도 계속 현역으로 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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