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도 흥행 이상 무…프로야구,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돌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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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4090.html
2026 KBO 리그가 전반기 이전에 6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 최소 경기로 기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누적 관중이 606만6775명에 이르렀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16경기를 줄인 성과다. 평균 관중은 1만8164명으로, 현재 추세라면 시즌 종료 시 1340만 관중 도달이 가능하다.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가장 많은 관중을 기록했으며, 334경기 중 190경기가 매진되었다. KBO의 흥행은 2026 북중미 월드컵과도 겹치지만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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