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타' 보지냐, 칠레서 이름 사용 특별승인…계약은 지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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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801034600007?section=sports/all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칠레 프로축구팀 콜로콜로에 합류하면서 유니폼 이름으로 애칭 '보지냐'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칠레축구협회는 이를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나 계약은 여전히 지연되고 있다. 보지냐는 비자 문제로 예정된 출국을 하지 못해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는 월드컵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며 주목받았으며,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가 급증했다. 컬로콜로 구단은 그의 개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계약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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