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하성 MLB 코리안 더비, 열대 폭풍에 9월로 연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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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619007500007?section=sports/all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MLB '코리안 더비' 3차전이 열대 폭풍 아서로 인해 9월로 연기됐다. 경기는 9월 1일 오전 4시 5분에 열릴 예정이며, 샌프란시스코는 이번 일정 변경으로 인해 23연전을 치러야 한다. 애틀랜타와의 3연전을 치르고 다시 만나며, 샌프란시스코는 플로리다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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