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샌디에이고전 5타수 1안타…3할 타율 다시 깨졌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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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802024100007?section=sports/all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2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5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이 0.299로 떨어졌다. 최근 월간 타율이 0.244로 주춤하던 그는 이번 경기에서 3회말 우연한 내야 안타로 출루 후 득점을 올렸다. 그러나 이후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9회초에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팀은 마지막 순간에 홈런을 허용하고 5-6으로 패배했다. 동료 송성문은 도루 시도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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