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 통산 190승 위업…삼성 최형우 끝내기 희생플라이(종합)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8172051007?section=sports/all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이 18일 LG 트윈스를 상대로 통산 190승을 기록하며 KBO리그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승수를 달성했다. 양현종은 5이닝 동안 2실점을 기록하고 팀의 4-2 승리에 기여하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최형우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키움 히어로즈를 4-3으로 이겼고, NC 다이노스는 한화 이글스를 6-0으로 제압하여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kt wiz를 2-1로 이겼고,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는 연장전까지 이어졌으나 2-2 무승부로 마무리되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