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천재 김영원, 모교에 장학금 3천만원…“후배에 도움되길”
운동부매니저
5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64266.html
'당구 천재' 김영원(18세)이 모교인 북서울중학교에 장학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그는 아버지와 함께 학교를 방문해 기부했으며, 이 장학금은 향후 2년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스포츠 특기생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영원은 "장학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 소감을 전했다. 북서울중학교 정영순 교장은 김영원의 기부에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그는 최근 프로 통산 4승을 기록하고 시즌 랭킹 1위에 올라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