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크로스’ 엄지성 “운 안 따랐다…2022 가나전 떠올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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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4440.html
엄지성은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조규성에게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으나 아쉽게도 골로 이어지지 않았다며, 이 장면이 2022년 가나전의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고 전했다. 그는 홍명보 감독의 지시에 따라 공격적인 플레이를 연습했지만 운이 따르지 않았다고 아쉬움을 표시했다. 첫 월드컵 무대에 서며 긴장보다는 긍정적인 기분을 느끼고 있으며, 다음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국 팀은 25일 남아공과의 최종전을 앞두고 있으며, 무승부만으로도 32강 진출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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