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서 의원들과 ‘시비’, 문진희 축구협회 심판위원장 사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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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1151.html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국회 청문회에서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사임했다. 축구협회는 3일 문 위원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문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열린 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지적에 강하게 반발하며 부적절한 태도를 보였고, 특히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발언을 하여 논란을 일으켰다. 심판위원회는 새로운 집행부 출범 전까지 부위원장 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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